현역 시절보다 더 예뻐진 슈퍼스타 진혜지 김세진 부부.
와~오랜만에 추억의 스포츠 스타를 TV로 봤습니다. 제가 뽑은 미녀 스포츠 스타 중에서 골프의 유현주 선수,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 태권도의 정재은 선수와 함께 꼽은 분이 바로 배구스타의 진혜지 선수예요. 이젠 김세진 감독의 아내가 되시죠. 참고로 진혜지씨는 강남구와 서초구 쪽으로 아주 유명했습니다.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셨을 텐데 서울고, 서초고, 반포고, 상문고의 남학생들은 어려서부터 미모에 관한 소문을 퍼뜨리며 난리였습니다. 정말 옛날 얘기네요.
(사진)여전히 아름다운 왕년의 "강남 여왕"지금은 배구계를 떠나면서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 계시징헤지 씨는 역시 지금도 아름다웠습니다. 당시 강남 남학생들의 마음을 훔친 키 크고 예쁜 배구부 여학생이 이제는 중년 아줌마입니다. 하하^^아무튼 요즘 TV조선의 부부 예능 프로그램인 아내의 맛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계시네요. 3040 아저씨들은 여전히 그녀를 응원하고 추억하고 있어요.
(사진) 남편 김세진 감독의 키가 2m 가까이 됩니다. 그래도 별로 다르진 않겠죠?요즘 '아내의 맛'에 김세진 감독과 진혜진 부부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끔 김세진이 옛날 한양대 김세진 같지 않고 그냥 연예인으로 보면.. 키가 클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김세진감독의 키는 2미터에 가깝지만, 아내인 '왕년의 강남여왕' 진혜진씨의 키는 182센티미터에요. 평범한 사람들이 저 집에 가면 거인의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거예요. 집도 작아보이는 효과도 있어요.(사진)웨딩포토 이 사진은 김세진 혜지 부부의 웨딩사진입니다. 역대급 꽃미남 스포츠 스타와 미녀 스포츠 스타의 만남이었습니다. 부럽습니다만, 지금은 아내가 더 예쁜 것 같습니다. 저 옛날에 눈이 어땠나 봐요 물론바로뒤에아내가있어서이런내용을쓰지는않습니다. 블로거들은 어떤 난관이 있어도 예쁜 걸 더 예쁘다고 칭찬해야 하지만... 전 이번 생에서는 어쩔 수 없어요.아내의 맛 포토데이 이벤트 사진김세진 감독님 그리고 진혜지 선수님 두 분은 그동안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항상 함께 하는 작은 강아지와 함께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