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영어단어 알파벳 쓰기 연습용 홈스쿨링 영어교재 [베이직북스 알파벳+영어단어 쓰기 스프링북] 후기
초등학교 영어 단어 쓰기 연습으로 자르는 홈스쿨링 영어 교재 알파벳+영어 단어 쓰기 스프링북초등학교 입학 전 알파벳 쓰기 연습까지 할 수 있는 홈스쿨링 영어 교재가 있어 여섯 살 난 딸이 풀고 있는 중이다. 요즘 가정교육 중인데 어떤 학습을 해야 하나 하다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도움이 되는 알파벳과 영어 단어 쓰기를 선행해 보기로 했다. 요즘 재미삼아 놀이같은 영어단어 학습을 하고 있는데, 눈으로 보거나 읽는 것과 펜을 들고 직접 써보는 것과는 확실히 다른 것 같다(웃음)
알파벳을 따서 오랜만이고 자주 읽으니까 당연히 쓸 것도 금방 쓰겠지? 그런데 ㅎㅎ 연습을 안시켜서, 쓰기는 지렁이가 날아다니는 글씨에 제자리 걸음중이야. 이번 가정보육기간에는 글쓰기 연습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글 쓰기 연습을 할 때는 쓰기 학습에 굉장한 종이도 필요하고 엄마표시로 홈스쿨링을 하려면 교재를 선택해 매번 구입하는 것도 부담스럽다.지렁이 구불구불하고 지렁이가 날 것 같은 글씨지만 ㅎㅎㅎ 연습하면 좋아질 거예요.^^
종이 리뷰 활동북도 있고 연필로 쓰는 연습을 할 수도 있었다. 만 6세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이 배울 수 있는 교재여서 아직 6세 된 딸은 연습이 더 필요한 것 같아 아낀다. 우선 스프링북에서 글쓰기 연습을 많이 해 본 뒤 다음 달쯤 리뷰 활동북을 시작해 보려고 한다.
부담 없이 하루에 알파벳 한두 개 정도의 쓰기 연습을 하는 방법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다. 맨 위에는 발음듣기 QR코드와 파닉스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설명돼 있다.
쓰기 연습은 알파벳 한 글자를 대소문자 두 개 모두 할 수 있고 쓰기 연습을 하나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기초 영어 단어 네 개를 배우게 된다. 마무리는 놀이 학습을 하고 숨은 그림을 찾거나 영어 단어 퍼즐 등으로 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됐다.
영어 알파벳+영단어 베끼기 스프링북은 각 페이지에 큐얼 코드를 넣어 스마트폰을 다룰 줄 아는 아이는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
우리 딸은 아직 여섯 살이라 혼자 할 수 없고 엄마 아빠가 옆에 있을 때 스마트폰으로 큐얼코드를 찍어 연결하는 곳이다. 교재의 영어단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웃음)글쓰기 연습하는 6살의 첫 번째가 스마트폰으로 발음 들으면서 따라하면 3살 된 두 번째도 같이 따라 하는데 ㅋㅋㅋ 이러다 두 번째도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쉽게 뽑을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아이에게 알파벳 소문자는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랐는데 후후,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게 됐어. 소문자는 정말 난생 처음 쓰는 아이라 꼬불꼬불한 순서도 다르고 모양도 제멋대로지만 그래도 한 글자씩 정성껏 연습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알파벳 쓰기 연습은 아이 혼자 연습하는 부분이 많아 엄마 홈스쿨링을 해도 설명할 게 많지 않았다. 지금은 가정보육을 해야하니 학습에 대한 엄마들의 부담도 클텐데.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홈스쿨링 영어교재를 찾는다면 '우리 아이 최초의 초등학교 영어책 알파벳+영어 단어 베껴 쓰기 스프링북'을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틀리면 지우면 되고 다 쓴 뒤에도 지우면 다시 처음부터 연습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성격이 하나에 빠지면 질질 끄는 스타일인데 원하는 알파벳을 마음껏 연습해 볼 수 있어 아이에게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알파벳 카드 26장을 작성하는 페이지가 맨 뒤에 있다. 휴대폰을 하면서 글씨 쓰는 연습도 하고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기초 영어 단어 맞추기 놀이에도 활용할 수 있는 카드다. 이 카드는 앞으로 차에 비치해 두고 여행이나 캠핑을 갈 때 지루한 시간에 학습게임을 하는 데 활용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