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장화 - 가볍고 편리하게 방수 물커버 슈즈 좋네!!
애들이 어렸을 때비 오는 날에는 어떤 낭만이 있었을까?엄마와 함께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면 탁탁탁탁탁탁 때리면 아이들은 모두 행복해지고 즐거워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역시 엄마만의 착각.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었어.(특히 우리아들.)
예쁘게 화장해 놓으면 귀찮다고 안 신더라.발목이 불편하다고 또 안신더라.덥다고는 안 하고...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때문에 신발장에 넣기도 어렵고, 오후에는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한다.
아 맞다, 여러 가지 이유.~절대 어머니의 뜻에 따르지 않겠다고 결심한 것 같다.
그래도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지.비만 오면 발목까지 흠뻑 젖어 들어오는 아이들이 축축히 젖은 운동화가 싫은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하하하.
이번에 새로 장만해준 신발 방수커버 커버 슈즈는 자주 신었지.막 뛰어다니면서 미끄러지지 않는다고 엄마 앞에서 시범도 보였거든.엄마가 산 물건중에 꽤 괜찮다고 칭찬하셨어. 내 정말 더워서...ㅋㅋㅋ
아들은 브라운.딸은 화이트
이상하게 생각하니까 음... 브라운이 더 예쁘네
사이즈도 너무 좋아.친구가 구입할때 같이 사줬는데, 한개에 2,300원. 배송비가 2,500원이래.
기본배송이 되어오는 커버도 나름대로 튼튼하고 단추도 달려 있어 아이들이 방수 커버를 끼고 다니기에 좋다.나름대로 예쁘기도 하고 튼튼해 보인다.
무엇보다 바닥이 참 좋다.큰아들이 비 오는 날 일부러 뛰어다니며 미끄러지지 않는다고 만족하던 그 마루.
지퍼도 튼튼해 보인다.지퍼 주위에는 비닐이 다시 한번 뜨거워진다.발목 잡을 수 있게 신발끈 도 있더라고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지만, 신경 쓴 점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밑면과 측면의 연결 부위도 꼼꼼하게 괜찮아요. 음...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정말 마음에 들어요.사이즈는 이 정도.저는 스몰이랑 미디엄 두 개 시켰어요^^히히히~~ 이틀 연속 비가 내려서 이번에 많이 사용했던 신발 방수커버.아이들은 장화는 발목이 불편하다고 싫어하는데 이건 정말 의외로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