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환율 920원선 돌파
캐나다의 환율은 도대체 잃으셨나요!?최근에 들어보지 못한 920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3월 초부터 다시 내려올 것처럼 보이다가 5월 들어서는 매일같이 오르고 있어요.
지금 막 대학 제의를 받고 칼리지 제안을 받고 학비를 납부해야 하는 학부&학부모에게는 부담이 되겠군요.
올해 초 조기유학을 준비했던 학부모와의 카톡을 보고 안내한 금액 보고 환율이 800원대였다고?생각하고 찾아보니 올해초에는 환율이 800원대였는데, 이어서 상승한뒤 지금 920원대까지 캐나다 환율이 올랐습니다.올해 초에 비하면 많이 오른 것을 볼 수 있어요.100만원을 200만원 환전하는 것은 그렇다 해도 큰 타격은 없겠지만 6만달러대의 토론토대 학비 5만달러대의 UBC대 학비를 낸 학부모들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현금 살 때 938.18 현금 팔 때 901.94 송금 보낼 때 929.26 송금 받을 때 910.86 올해 초와 비교하면 70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가정할 때 토론토대 6만달러의 학비를 낸다면70원 X 60000달러 = 4,200,000420만원 정도 차이가 나요. 꽤 차이가 나죠?!
게다가 이 비용은 환율기준으로 송금보낼때 기준이라면 더 차이가 납니다.
자녀를 조기 유학 보내거나 유학 보낼 때는 달러 통장을 미리 만들어 환율이 낮을 때는 달러 확보를 하고, 환율이 오를 때는 모은 달러를 쓰면 좀 도움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