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열, 조성환 주연의 버스킹 로드 무비, 뮤직 버스터 영화 '더 박스' 정보와 기대 포인트
Movie Preview :: 3월 24일 개봉 영화 <더 박스> (The Box) 장르 : 드라마 감독 : 양정웅 출연진 : 박찬열, 조달환상영화 시간 : 94분 등급 : 12세 관람 가능 개봉일 : 2021년 3월 24일 엑
소의 멤버이자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박찬열, 그리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만능 엔터테이너 조달 팬들이 만나 선사할 버스킹 로드무비 <더 박스>가 3월 24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소재와 장르에서 어떤 곡을 들을 수 있을까를 기대하게 하는 영화로 올해 처음 만난 '뮤직버스터'로서 그 매력, 다양하면서도 화려한 트랙리스트를 통해 충분히 보여 주지 않을까 한다.
감성적인 버스킹 로드무비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영화 <더 박스>는 박스를 이용해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가장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절환)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로 극과 극의 성향을 가진 이들이지만 음악이라는 매체로 연결돼 함께 버스킹을 해나간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포인트가 있는 영화다. 그래서 오늘은 곧 만나게 될 뮤직버스터 영화 <더 박스>에 주목해도 되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한다.<더·박스>예고편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에서 재생됩니다.<더 박스>가 기대되는 이유 ::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보는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 영
화<더박스>는 박스를 써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가장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절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무비다. 천재적 재능을 지녔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박스를 써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 여기에 한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무일푼, 음악에 대해서는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난 프로듀서 민수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민수는 지훈을 무대에 세우기 위해 끈질기게 설득했고 전국을 돌며 10차례 버스킹 무대를 계약했으며 지훈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더 박스』의 메인 포스터다. 노을이 물든 아름다운 하늘과 해변이 펼쳐지는 포스터는 나란히 앉아 있는 지훈과 민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리 어디로 갈까요라는 카피와 함께 여유로운 행동을 보여준 조달환(민수 역)과 기타를 등에 지고 편하게 앉아 있는 박찬열(지훈 역)의 모습을 통해 전국 각지를 여행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버스킹 여정을 기대하게 된다. 빌리 아이리쉬의 'bad guy'부터 박주원의 '캡틴 no.7'과 'the last rumba'까지 적힌 트랙리스트는 '더 박스'에서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이번에 공개된 2차 예고편은 처음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콜드플레이 Asky full of stars를 부르는 지훈(박찬열)의 모습에서 시작해 지훈에게 정말로 가수가 되고 싶지 않니라고 제안하는 민수(조철환), 여기에 지훈은 저 사람들 앞에서 부를 수 없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러나 재능을 알아본 민수의 제안으로 지훈은 커다란 상자를 들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고 전국 각지에 지훈은 그리기 시작했다. 이번엔 다시 한 번 해 봅시다. 박스를 벗어라는 지훈과 그에게 미소를 짓는 민수, 영화는 두 남자의 기적 같은 버스킹을 예고한다.
<더 박스>가 기대되는 이유 :: 화려한 트랙리스트, 음악 감독 <에코 브릿지> 영
화<더 박스>는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이야기하면서 언급했듯이 영화 내에서 수많은 명곡들을 들을 수 있는 작품이다.버스킹 로드무비로 예고되듯 인기 있는 세계적인 명곡부터 국내 유명곡, 그리고 박찬열이 작사한 곡까지 다양한 곡을 들을 수 있는 화려한 트랙리스트를 공개했기 때문이다. 빌리 아이리쉬부터 박주원까지 귀에 익은 수많은 명곡들이 더 박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돼 뮤직 버스터 무비로서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01 빌리 아이리쉬 bad guy 02 콜드 플레이 a sky full of stars03 패럴 윌리엄스 happy 04 머라이어 캐리 without you 05 쳇 베이커 my funny valentine 모렐 윌리엄스 happy 07 머라이어 캐리 withou without you 05 쳇 베이커 wondulld my funny funny valentine 모레티스 06 루이 암스트롱 wh
유명 가수들의 명곡을 듣는 것도 모자라 영화 '더 박스'는 한국 최고의 감성 아티스트인 에코브릿지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에코브리지는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이자 가수다. 그가 작곡한 대표곡으로는 정엽의 Nothing Better, 나얼이 보컬을 맡은 첫날, 최백호가 보컬을 맡은 부산가면 등이 있는데 이외에도 많은 가수들의 곡과 드라마 OST 등을 작곡해왔다. 감성적인 곡을 만들어 온 그이기에 다양한 음악을 음악감독으로 적재적소에 배치해 관객들에게 뮤직 버스터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더박스>가 기대되는 이유 : 박찬열 & 조성환, 그들이 선보이는 감성 버스킹 여행 전
서두에서 말했듯이, 영화 '더 박스'는 박스를 이용해야만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가장 중요한 범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절환)의 기적 같은 버스킹 로드무비다. 영화 지훈 역에는 보이그룹 엑소 멤버로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 온 박찬열, 민수 역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 온 조철환이 연기해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지훈 역을 맡은 박찬열은 드라마 알람브라 궁전의 추억 믹싱 나인, 영화 그래서 나는 안티 팬과 결혼했다 장수 상회 등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를 보여 왔다. 이번에는 국내 첫 주연 영화로 관객을 찾을 예정인데 그가 작사에 참여한 곡까지 트랙리스트에 포함돼 있다니 눈여겨볼 만하다. 무엇보다 지훈이라는 캐릭터가 트라우마로 인해 박스를 이용해야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점, 기타 연주와 함께 다양한 노래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점에서 자신의 재능을 다양하게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서 민수 역을 맡은 조철환은 드라마 [저스티스] [트랩]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을 비롯해 영화 <차인표> <창궐> <꼭 잡는> <보통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배우이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는 음악에 관한 한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난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일 것이 예고돼 있다. 무모할 수도 있는 이들의 여정에 무게를 실어주는 연기로 박찬열과 함께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매력을 보여 온 조철환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볼 만하다.
Movie Preview :: 3월 24일 개봉 영화 더 박스 (The Box) 영화 <더 박스>의 신나는 흥을 돋우는 화려한 트랙리스트가 뮤직 버스터로서의 매력을 기대하게 한다면, <감시자들> <검은 사제들> <골든 슬럼버>의 제작진이 함께 했다는 점은 영화적 완성도를 기대하게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 예고편에서 보듯 경주부터 전주, 울산 등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음악과 함께 재현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풍경으로 보기 좋고 매력적인 트랙리스트로는 귀가 즐거운 오감만족 뮤직버스터 무비가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봄을 맞아 감성적인 매력을 듬뿍 담아 신경 쓰이는 뮤직버스터 영화 더 박스는 3월 24일 개봉해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박찬열과 조철환이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로 호흡을 맞췄다는 점, 영화의 주요 소재가 음악과 버스킹이라는 점, 마지막으로 전국 각지의 풍경을 담았다는 점에서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스크린으로 떠나는 로드무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에 걸리는 더 박스가 궁금하다면 극장에서 만나보는 게 어떨까, 추천 포스팅을 마친다.<더·박스> Badguy 런칭 예고편을 클릭하면, 그 페이지에서 재생됩니다.재밌게 읽으셨으면 영화 블로거 곰소리의 팬이 되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