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계란말이 만드는 법 장내기와 치즈를 넣어 부드러운 계란말이 레시피
@ 치즈계란말이 만드는 법 대파와 치즈를 넣어 부드러운 계란말이 레시피
©투고, 사진, 요리윤리
항상 잘 먹는 계란말이 러브송을 조금씩 바꿔보게 되었습니다어릴 때 친정 어머니는 잘게 썬 야채를 넣거나 김을 넣어 많이 말아 주었습니다.다진 채소도 김향기도 계란이랑 정말 잘 어울리잖아요!저는 간단히 대파와 치즈를 넣고 말아보는 #치즈계란말이 레시피로 소개하겠습니다.
치즈는 스트링 치즈를 넣어도 돼요.체다나 모차렐라나 시중에 파는 치즈를 사용해 주세요.저는 슈레드 치즈가 있어서 썼어요
케첩에 잘 맞는 #계란으로 삐침! 볼에 따로 넣어서 찍어먹듯이 테이블에 찍어먹으셔도 되고 저처럼 지그재그로 뿌려주셔도 됩니다.계란의 비린내를 없애는 맛술을 넣고 풍미를 더해주는 대파를 넣습니다거기에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주는 치즈를 넣어 돌돌 말아줍니다.야채를 넣을 때는 최대한 잘게 썰어서 잘 말리는 것이 모든 #계란말이 만드는 방법의 공통입니다.
도톰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봐요!
재료 : 달걀 5개, 대파 1대, 치즈 30g, 고운 소금 13작은술, 미림 1큰술.
* 1큰술=15ml, 1작은술=5ml.
재료 준비&손질간단한 재료에요!
계란을 담은 볼에 담지 말고 그릇은 바꿔 담아야 합니다.파는 잘게 다집니다.다른 야채를 넣을 때도 가능한 한 잘게 썰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더 점잖게 만드는 방법은 넣는 야채를 한번 볶다가 한번 식혀서 비벼보는 겁니다.그게 좀 귀찮긴 해요. ㅎ
방법은 알아두고 아주 솜씨를 내야 하는 계란말이를 만들어야 해요!그럴 때는 야채볶음을 한 김 식혀서 넣어주세요.그러면 만들 때 모양도 예뻐지고 자를 때도 튀어나오거나 깨지지 않고 잘립니다.
오늘은 가족끼리 먹는 거니까 ㅎ 볶지 말고 그냥 넣어 비벼요잔소금을 넣고 잘 풀어서 간을 맞춰줍니다.맛술을 넣어서 계란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맛술 대신 생강주나 청주를 넣어도 돼요.
계란말이 만드는 법달궈진 팬에 기름을 넣고, 골고루 코팅되도록 팬을 올려 돌립니다.아니면 키친타올로 구석구석 문지르셔도 되고요.
그리고 다시 약한 불로 불을 약한 불로 약하게 합니다.
풀어헤친계'란요,물.을한꺼번에다붓는것이아니라한국자정도의양으로넣습니다.이렇게 한 바퀴 빙그르르 돌려서 퍼뜨릴 거예요약한 불을 계속 유지하면서 한쪽에서 돌돌 말아줘요2~3cm 정도 폭이 남으면 남은 곳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시 반죽을 한 국자 정도 넣어줍니다.연결부분까지 원단의 수분이 골고루 퍼지도록 해주시고 2~3cm 폭으로 남을 때까지 한번 더 돌돌 말아주세요.다시 잡아당겨서 공간을 만든 다음에 약간 기름을 두르고 달. 걸. 물.을 한 국자 정도 넣습니다.그 위에 치즈를 올릴 거예요말려서 옆으로 비어져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양 옆은 공간을 남겨두고 가운데에 놓습니다.
스트링이라면 그대로 위치를 잡고 길이에 맞춰 올리고 슬라이스 치즈 라면 2개를 절반씩 접어 올립니다.
뒤집개와 젓가락을 사용하여 말아서 다시 당겨서 공간을 만들고, 소량의 기름, 반죽을 붓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치즈계란말이를 합니다.약한 불 유지해도 색깔이 많이 났어요시간이 걸리지만 타지 않게 약한 불에서 익혀주세요.한 번 식힌 다음에 끌게요. 부서지지 않게 잘립니다.식히는 게 아니라 뜨거운 김만 식혀주는 거예요안에 쏙 들어간 건 아니지만 안에 들어간 치즈가 부드럽고 촉촉해요더 굵게 하려면 양을 늘리면서 둥글게 공간을 만들고 반죽을 넣으면 됩니다.
접시에 담아주셔서 케첩 지그재그~~~ 볼에 따로 담아도 됩니다.마음이 급하면 찢어지거나 속이 안 익었어요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약한 불에서 소량씩 반죽의 물을 부어주면서 말아주면 속까지 잘 익고 말립니다.물론 그래야 더 부드러운 식감이 돼요슬로 푸드까지는 아니지만 느긋한 마음으로 만들면 더 멋지고 맛있어지는 레시피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