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 의원_제21대 파주시을 국회의원_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의 명품조연이 되겠습니다]
12월의 첫날입니다.대통령선거는 98일, 지방선거는 182일 앞으로 다가온 12월의 첫날입니다.지난 1년 반 동안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뵌 많은 분의 얼굴을 떠올립니다.개개인의 얼굴에 비친 꿈과 희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문재인정부의 성공과 제4기 민주정부 출범에 대한 꿈, 코로나19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희망, 이 꿈과 희망을 실현시켜드리고자 했습니다.그래서 도당위원장직을 그만두고 나서 경기도지사 출마를 생각해 본 적도 있었어요.하마터면 오늘 이 글이 출사표가 될 뻔 했어요.
그러나 지난 2주간의 시도결의대회와 핵심적인 당원 교육을 거치면서 제4기 민주정부 출범을 위해 당원 여러분이 얼마나 열정과 성의를 다하고 계시는지 절감했습니다.우리 모두의 꿈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중요한 일인지를 깨달았습니다.그래서 도지사 출마라는 작은 저만의 꿈보다 여러분과 함께 더 큰 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제4기 민주정부의 출범이 이재명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3월 9일 대통령선거 승리와 6·1 지방선거 승리의 '명품 조연'이 될 것입니다.경기도당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행원필자 등 고필자비라는 말을 썼습니다.멀리 가려면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면 낮은 자세로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에요.항상 낮은 자세로 주연이 아닌 조연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이재명 후보와 여러분이 주인공이 돼 만들어내는 승리의 역전 드라마가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경기도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어요.한 손에는 이재명 후보 깃발을, 다른 한 손에는 민주당 깃발을 들고 북으로는 파주 연천 포천에서 남으로는 평택 안성까지 이르는 경기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경기도의 승리를 이끌겠습니다.당원들에 의한, 도민을 위한, 승리하는 경기도당을 만드는 그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역사는 꿈꾸는 자의 몫입니다.독재정권의 타도는 김대중 대통령의 꿈에서 시작됐고, 사람 사는 세계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에서 시작됐고, 나라다운 나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꿈에서 시작됐습니다.여러분, 이재명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대전환의 꿈을 꿉시다.응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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