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호텔707 재방문♥ 문래 카페 분위기
www.instagram.com ↑ 이니 카페 스타그램 ↑
호텔 707은 문래근린공원 공영주차장에서 멀지 않으니 주차가 필요하시면 그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지하철은 문래역 1번 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입구에서부터 동남아 호텔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문래카페입니다.1층 내부 왼쪽에서 보시죠.정말 동남아의 멋진 호텔 로비에 온 듯한 분위기입니다.
조금 더 안쪽을 보시면 정말 호텔처럼 침실 같은 좌석이 만들어져 있습니다중앙에는 주문을 하는 카운터가 있습니다.카운터 앞쪽에 원형 테이블도 몇개 놓여있고 멋진 샹들리에도 붙어있어 분위기 대폭발>.<입구에서 오른쪽을 보시면 이렇게 침실 같은 좌석이 있습니다안에도 침대 같은 좌석이 놓여 있어요이렇게 침대처럼 꾸며진 공간도 깨끗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공간이 반대편 손님과 마주해야 하기 때문에 좀 그렇거든요. wwwwwwwww
차라리 입구에서 왼쪽 처음에 본 공간이 더 좋았을텐데 거기도 항상 손님이 앉아있어서 제대로 앉을 기회가 없어ㅜㅜㅋㅋ
루프탑 위에 바처럼 건물(?)이 하나 세워져 있더라고요.여기는 정말 동남아로 여행 온 느낌이에요! ㅎㅎㅎ
전에는 봄에 가서 날씨도 흐리고 해서 외로웠는데...여름 해질녘에 가면 너무 분위기가 좋아요<
이 건물의 계단을 올라가 봅시다.후후후이렇게 계단 위에서 티타임이나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은 VIP 좌석이기 때문에 일정 금액을 사용하여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노을이 질 때 오니까 ㅠㅠ이 공간도 너무 예뻤어요!
이렇게 건물의 가장 안쪽에도 이런 공간이 있는데 이곳도 vip 공간이기 때문에 이쪽도 일정금액 사용+예약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건물 주변에도 이렇게 동남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좌석들이 배치돼 있습니다너무 예쁘지 않아요?여기 루프탑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 더웠기 때문에 제가 방문한 날 저녁은 마침 바람도 시원해져서 루프탑에서 커피 한 잔 마시기에도 괜찮았습니다.
문래동 카페 호텔 707 동영상으로 한 바퀴 휙휙 둘러봐도 되는 루프탑 분위기.여기 1층에 있는 화장실인데 화장실도 굉장히 힙하죠?짜개장 꾸미기 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래 카페 호텔 707은 이런 카드를 줬어요.
이렇게 메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메뉴를 주문하면 자리에 '주문자'라는 표지의 카드 번호판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코코넛라떼 (7,500원) : 베트남에서 먹었던 것보다 조금 싱거운데 고소하고 맛있는 편이고 안에 코코넛젤리 같은 것도 있습니다.
어느덧 해가 지고...밤이 되어도 분위기 폭발>.<호텔 707은 카페이기도 하지만 주류를 판매하는 카페 겸 부탁합니다맥주나 술 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지금은 어둠에 싸인 문래카페 호텔 707 흐흐흐.
밤에 와도 분위기가 아주 좋은 호텔 707 재방문해도 되겠네요.문래도 을지로 못지않은 힙합스팟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저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호텔 707에서 즐거운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