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 청정 웃음 X 뭉클 여운 남겼다!(70회 리뷰) [사랑의 콜센타] 그때 그 시절 떠오르는 완벽
● 임영은 - 영탁 - 이창원 - 전동원 - 장민호 - 김희재와
청춘6 박남정 - 김정현 - 정태우 - 김형준 - 정재욱 - 김경록이추억의 명곡을 열창했던 회춘 보장 무대에
쾌청한 웃음과 감동의 여운을 선사했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듣고 싶은 무대로 들어가봅시다♥먼저, 한국을 대표하는 감성적인 발라드인 김현중이 「그랬던 것 같다」를 불러,
학창시절의 첫 고백을 떠올리고
90년대 하이틴 스타 김정현은 나훈아의 '테스형'을 멋지게 소화하며
기선 제압의 칼군무를 펼치며 변함없는 기량을 자랑했습니다.세자역 전문 배우 정태우는 위엄 있는 가창력으로 'Be Happy'를 열창하고,길보드 차트 1위에 빛나는 메가 히트곡 소유자 정재욱은 '안녕히 계세요'에서
전동원은 이무진의 '신호'를 리드미컬하게 소화하며 99점을 받았는데,17년 전에 붐이 등장하는 것을 보고 웃기 시작하는 돌발 상황을 맞이했는데,
97점 동점의 접전이 되었습니다.3라운드 상대는 팀 내 필승카드인 임영은과
김경록은 정재욱의 'Season in the sun'에 어깨를 들썩였고,명불허전의 실력을 과시했어요.이어서 영탁과 김무현준이 대결했고 영탁은 자신의 곡 '오케이'로 승부를 걸었지만김현중이 100점 만점으로 승점을 챙기며 승리를 거머쥐었다.그리고 동향 출신인 이창원과 정재욱은
고향 대구의 자존심을 걸고 대결을 벌였습니다.
청춘6가 파죽지세로 연승을 이어온 가운데
승부를 뒤집는 유닛 대결이 시작됐습니다영탁과 이창원은 싫어 싫어로 부채춤까지 하며 96점을 받았는데,
정재욱과 김현중이 '사랑의 미로'에서 100점을 받아
룰렛 돌릴 기회까지 잡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두 팀이 뿜어낸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그 시절 젊은이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 특별 메들리 무대가 전해졌습니다.정재욱은 유승범의 '질투'로 아련한 추억을 소환했고,
김희재는 조성모의 '맹세'에서 가죽자켓 때리기 댄스를 춰 무대를 장악했어요.
듀엣으로 모인 김종현과 정태우는
'너와 함께'로 완벽 화음을 이루며 감탄했습니다.TOP6 팀에게 짙은 패색이 된 상황에서
정태우는 처음이야로 최종적으로 댄스파티를 유도해 98점을 획득, 전승했다.청춘6은 마이너스 2점의 룰렛 미스임에도 불구하고
최종 스코어 3승 1무를 기록, TOP 6를 깨고 최종 승자가 되어 기쁨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사랑의 콜센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